2008년 07월 23일
군인의 멋중에 하나가 쏟아지는 빗속에서 방탄헬멧앞으로 떨어지는 물방울로 내 눈동자가 비칠때라서
군복을 입고 비를 맞을때는 그렇게 멋있을 수 없었는데.....
사복을 입고 비맞고 다니니까 처량하군요=ㅅ=
우산이 없어서 비를 맞은거지만, 이유야 어쨌건 참 멋없어 보입니다.
왠지 감기기운도 있는것 같고.. 아프면 안되는데;
뭔가 그리움에 가득찬 장마철입니다.
젠장-ㅅ-
# by 카토바 | 2008/07/23 19:09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